詩는 죽고 詩人은 哭하지 않네
아듀 2015 - 유준 -
뉘엿뉘엿 또 한 해 가네 2015 가고 2016 오고 이처럼 世上 것 모두는 때되면 오고 가는 섭리인데
돌아올 줄 모르는 세월은 끝이 없는 우주 속으로 끝이 없는 영원 속으로 끝이 없는 미궁 속으로 따라 가네 저만치 가네
누엿누엿 오늘 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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