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는 죽고 詩人은 哭하지 않네
詩는 죽었다 101
풍문에 詩는 죽었다는데 詩人들 哭소리는 들리지 않네 과연 소문대로 詩는 죽었는가?
詩는 가뭄에 홍수 나듯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어찌, 詩人들은 '詩는 죽었다' 하는가?
가뭄에 詩魂이 메말라 죽었다? 아니, 洪水에 휩쓸려 흙탕물 돼 버렸는가?
#유준 #글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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