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을 잊은 나에게
나는 백수/白手/白壽야/ 가진게 없으니 줄게 없어 白手/ 오래 살고 싶은 욕심은 있어 白壽/ 이래 저래 난 철저한 백수다/ 하지만 꿈이 있는 백수로다/ 꿈꾸는 백수/白壽/白手 과거는 꿈만 같고 현재도 꿈꾸며 미래는 야무지게 꿈꾸는 자의 몫이라/ 몫을 따라 나서는 꿈 많은 백수/白手/白壽로다/ 범사에 감사 할줄 아는 백수/白手/白壽이어라/ 나는천국을 꿈꾸는 백수/白手/白壽로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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